つづく 일상/하울 언박싱 리뷰

[하울/리뷰] 폴스미스 Paul Smith X 까렌다쉬 CARAN D'ACHE 색연필

체네 2021. 10. 10. 09:43

몇년전에 까렌다쉬가 폴스미스와 콜라보했을때부터 까렌다쉬의 펜을 이용하고 있다

처음에 까렌다쉬펜을 접했을때 펜똥이 너무 많이 나와서 '우와... 이 브랜드는 절대 안쓸거야'라고 굳게 다짐했건만

폴스미스와 콜라보라니!! 하고 홀린듯 하나 구입하고 써보는데 

펜똥도 안나오고 너무 부드럽고 잘써져서 깜짝놀랬다 

그 뒤로 나의 애용펜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색연필!!!

게다가 폴스미스 색으로 깔맞춤한 색초이스! 너무 멋지다

 

최근에 다꾸를 하면서 적당히 들고다닐 펜케이스와 색연필이 필요했는데 

완벽한 사이즈와 디자인이다 

조조타운에서 구입! 얏호!

택배박스를 받는건 항상 싱나!! 

케이스를 열면 윗면과 아랫면에 스폰지가 깔려있다

색연필은 움직이면서 연필촉부분이 깨져 더럽혀지기 쉬워지기 때문에 이렇게 스폰지로 지탱해주는 거 너무 좋다

보세요 이 아름다운 색의 조화를!! 

 

예전에 구입했던 까렌다쉬의 펜과 홀더연필을 넣어보았다 

예전에 샀던 폴스미스 콜라보 펜

너무 열심히 일하는 폴 스미스 할아버지

이 이상은 사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난 또 새 시리즈가 나오면 사겠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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